지난주 SKT에서 알뜰폰으로 변경했습니다. 그전 요금제가 음성통화 150분무료 35000원짜리, 기기할부값까지해서 월 48000원정도 나오더군요.


기기할부값이 30개월이라서 그걸 채우고 변경할려고 했었는데 계산기를 두드려보니 빨리 바꾸는게 더 경제적이더라구요.





제가 찾은 알뜰폰요금제는 모빙(moving)의 음성통화 100분 무료로 기본요금 1만원인데 24개월약정으로 8800원짜리입니다. 여기에 부가세 별도로 들어가구요.


150분 쓴다고 해도 부가세까지해서 16000원 정도 밖에 안 됩니다.





대략 매달 7 ~ 8천원은 절약되는 것 같습니다.


스카이(팬택) 베가레이서를 쓰고 있는데 그대로 1 ~ 2년은 무난하게 더 쓸 수 있을 것 같아서 번호도 그대로, 폰도 그대로 우체국에 가입신청했습니다.





그랫더니 유심칩만 등기로 배송되어서 교체해야 되더군요.





재미난 것이 유심이 2종류가 있네요. 생각해보니 예전에 2G는 작은 마이크로유심이었던 것 같습니다.





기존에 꽂혀 있던 것은 큰 유심으로 이렇게 금속판도 더 큽니다. 혹시나 안 되지 않을까? 걱정했는데 usim다운로드 절차를 거치고 나니 똑같이 사용이 되네요.


1주일 정도 이용중이지만 별다른 문제도 없고 잘 바꾼 것 같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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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꾸꾸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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